KIM JI SUN
사람이 제품을 만드는 손맛의 가치를 느끼고 작업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Poly series는 비닐을 이용한 새로운 형식의 공예이다. 인공적인 폴리 소재가 마치 살아 있는 듯한 질감을 가진 공예품으로 태어날 수 있다는 소재의 변신이 주는 위트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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