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 DU HYUN
조선백자와 청화백자의 화려하지 않은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현해 실용적인 찻그릇을 만듭니다. 일본에서 도예 연수를 다녀온 후 흙 본연의 맛이 있는 깊이 있는 그릇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측면에서 무궁무진한 백자를 깊이 파면서 바보 같은 고집으로 자기만의 고유의 색을 만들기 위한 작업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품절제외